春の夜
姫麗春桜

 

 

“ 그,그냥 취미로 그린 만화라… 보여줄 수는…!! ”

 

 
 

 

 

 

 

 

이름

키라라 하루루 / 姫麗 春桜

나이(학년)

18세 (2학년)

신장 / 체중

153cm / 43kg

성격

 

[조용함]

목소리가 평균보다 작으며, 대체적으로 조용한 편이다.

어렸을 때부터 남들 앞에서 행동이나 대화에서 주도권을 잡는 성격도 아니었을 뿐더러,

소리를 지르거나 큰 소리로 웃는 행동도 왠만하면 하지 않는다.

「아름다운 그림은 정숙하고 깨끗한 마음에서 나온다」 가문 대대로 내려져오는 신조와 유전자가 합쳐진 건지,

어머니를 제외하고는 일가족 전부가 조용하며 말 수가 적다.

하지만 자신이 관심이 있는 분야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사회성 부족]

어렸을 때부터 집에서 가정교육으로 모든 것을 학습하고,

그림만 그리느라 사회성이 조금 부족하다.

듣는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고, 가끔 엉뚱한 부분도 보인다.

사람들과의 대화는 하루루가 최선을 다한다면 그럭저럭 이을 수 있는 편이다.

 

 

기타

 

[집안의 이단아]

하루루의 집안은, 대대로 우키요에를 그려서 재산을 쌓은

유명한 화가 집안이다.

아름다운 풍경만을 종이에 담던 교양높은 집안에 사실은 이단아가 있었으니…

하루루는 사실 장미 BL물에 빠져있는 부녀자였던 것이다…

집에 틀어박혀 그림만 그리던 탓에 사람들과의 대화가 부족한 것을 느낀 하루루는

「현실」 인간 과의 대화를 위해 호스트부로 발길을 돌리게 되었다.

[지속가능에너지연구개발동아리…?]

​표면적으로는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지구의 존속을 생각하는 뜻깊은 동아리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상은 하루루 1인체제의 BL만화제작연구동아리다.

집에 그런 부도덕한 만화를 쌓아둘 수는 없어, 만화책을 숨길 장소가 필요해서

위장용 동아리를 만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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